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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철수 딸 안설희씨, 코로나 인체 침투 열쇠 찾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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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익명 작성일 08-22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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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철수 딸 안설희씨, 코로나 인체 침투 열쇠 찾았다

김승준 기자 입력 2021. 08. 22. 18:12 수정 2021. 08. 22. 21:2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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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당 사슬 글리칸이 스파이크 구조 변형시켜 인체세포 결합 쉽게"

감염 과정 분자 수준 규명 제1저자로..네이처 화학에 연구 발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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슈퍼컴퓨팅 기반 시뮬레이션은 분자 지렛대 역할을 하는 글리칸 N343(자홍색)이 SARS-CoV-2 스파이크의 수용체 결합 도메인(RBD·청록색)이 결합하기 좋도록 겉에 들어나는 형태로 바꾸는 것을 보여준다. (Terra Sztain, Surl-Hee Ahn, Lorenzo Casalino (Amaro Lab, UC San Diego)) 2021.08.22 /뉴스1

(서울=뉴스1) 김승준 기자 = 신종 코로나바이러스(코로나19 바이러스·SARS-CoV-2)가 어떤 과정을 거쳐 인체 세포에 침입하기 좋은 형태가 되는지 분자 수준으로 규명됐다.

코로나19는 스파이크 단백질을 이용해 인체의 안지오텐신 전환 효소2(ACE2)에 결합해 침투한다는 것은 감염병 유행 초기부터 알려졌다. 하지만, 당 사슬 정도의 비교적 작은 단위에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침투가 시작되는지 연구 중이다.

국제 학술지 네이처 화학(Nature Chemistry) 19일자에 이 과정을 단백질 분자의 구조 변화 수준에서 규명한 연구가 발표됐다. 이 연구의 제1저자는 안철수씨의 자녀 안설희 박사후 연구원 과 테라 슈타인(Terra Sztain) 박사다.

이번 연구는 슈퍼컴퓨터를 이용한 시뮬레이션(모의실험 연구로 안설희 연구원과 테라 슈타인 박사가 속한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샌디에이고(UCSD)에서 이뤄졌다. 이후 연구진은 실험을 통해 시뮬레이션 결과를 확인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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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학박사 2人, 화학박사 1人

역시, 바이러스 집안, 바이러스가 어울리는 집안이네요. 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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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집안은 아무래도 박사유지 힘들겠죠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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